1. 계측 개요
- 목적비탈면 지중변위는 비탈면 내부 심도별 수평변위를 지중경사계로 측정 → 활동면 위치 · 변위 진행성을 판단 표면 균열 · 지표 변위보다 심부 거동을 조기에 포착 가능. 붕괴 예측의 핵심
- 적용 범위변위 집중 심도는 활동면 후보이며, 강우 · 지하수위 상승 후 변위속도 증가는 위험 신호 간극수압계, 지하수위계와 시간축 연계가 필수
- 주요 구성비탈면 지중변위는 강우 예보 · 태풍 시 계측 빈도를 사전에 높이는 운영 규칙을 두는 것이 권장 변위 가속이 확인되면 현장 순찰 · 배수 점검 · 인근 주민 · 도로 통제와 연계하며, 보강 후에도 동일 측점에서 효과를 검증
- 운영 포인트계측관리계획서: 계측 빈도 · 설계예상변위 · 최대허용변위 연계 운영. 비탈면·급경사지 현장: 추세 · 변화속도 · 인접 센서 동시 변화 우선 검토. 상세 시방 · 허용값 → 설계도서 · 발주처 기준
2. 주요 계측 항목
- 활동면변위 집중 심도로 활동면을 추정
- 진행성변위속도 · 가속 추적
- 보강 검증압밀 · 앵커 · 말뚝 효과를 평가
3. 대표 단면·원리
- 측정 대상비탈면 내부 전단 변형은 지중경사계 A · B축 변위곡선으로 표현 누적변위 · 속도 그래프로 위험 단계를 판단
4. 설치·운영
- 위험 단면 · 대표 단면에 지중경사계 설치
- 활동면 예상 하부 안정층까지 천공
- 측정축을 비탈면 진행 방향에 맞춤
- 강우 · 지하수위 계측과 동일 단면에 배치
- 초기치 안정 후 정기 · 집중 계측 실시
- 원격계측으로 강우 후 고빈도 계측 전환
- 평상시: 지중경사계 추세, 기준 변위속도
- 강우 전 · 중: 기상 · 지하수위, 경보 준비
- 강우 후: 변위속도 · 활동면, 가속 · 집중 심도
- 보강 후: 변위 감소, 대책 효
- 장기: 누적 변위, 잔류 위험
5. 해석·관리
| 그래프 | 징후 | 대응 |
|---|---|---|
| 깊이-변위 | 특정 심도 꺾임 | 활동면 |
| 시간-변위 | 속도 증가 | 경보 · 조사 |
| 강우 후 | 지연 반응 | 간극수압 |
| 보강 후 | 속도 감소 | 효과 확인 |
- 비탈면 관리기준은 설계 안정율, 붕괴 위험 등급, 인접 시설물 기준 설정 설계예상변위 · 최대허용변위 , 변위속도 · 강우 후 반응 기준을 병행
- 한계 초과 시 대피 · 공사 중지 · 보강을 검토하는 관리 단계를 운영 가능
- KCS: 현장 계측책임자 · 계측관리계획서 · 측정 · 보고 · 기준 초과 대응
자주 묻는 질문
지중경사계 몇 본이 적당한가요?
단면당 1~2본이 일반적이며, 복잡 지질은 추가
변위가 작은데 속도만 증가하면?
진행성 파괴 전 단계일 수 있어 경계 관찰 · 빈도 강화가 필요
강우 후 계측 빈도를 높여야 하나요?
변위속도 가속 · 지하수위 상승 시 고빈도 · 집중 계측으로 전환
표면 균열과 지중변위 관계는?
지중 변위 · 속도 증가가 표면 균열 · 지표 변위보다 선행 가능. 지중경사계가 핵심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