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계측 개요
- 목적주변건물 계측은 굴착 · 터널 · 성토 등 인접 공사가 기존 건축물에 미치는 영향을 균열계, 구조물경사계, 측량 프리즘(절대 변위)으로 정량 관리 건물은 기초 형식 · 구조 · 노후도 기준 민감도 차이 큼
- 적용 범위사전 조사로 균열 · 경사 · 변위 기준 상태를 기록하고, 공사 중 변화량 추적 균열 폭 증가 · 건물 경사 · 절대 변위가 동시에 진행되면 즉시 원인 분석 · 공법 조정이 필요. 온도 · 계절에 따른 정상 변동과 구분하는 것이 해석의 출발점
- 주요 구성인접 건물 계측은 사전 · 공사 중 · 공사 후 3단계로 계획하며, 민감 건물은 계측 빈도를 일 1회 이상으로 설정하기도 균열 · 경사 · 총변위가 동시에 증가하면 지반 수평변위 · 차등 침하를 의심하고, 단일 센서만 증가하면 센서 · 온도 · 설치 상태를 우선 점검 보고서에는 위치 도면 · 사진 · 초기 대비 변화량 표를 포함하는 것이 분쟁 예방 도움
2. 주요 계측 항목
- 균열 감시균열계로 대표 균열 폭 변화 추적
- 경사 · 기울기구조물경사계로 건물 회전 · 부등침하 확인
- 절대 변위측량 프리즘 · GNSS로 절대 변위 추세 확인
3. 대표 단면·원리
- 측정 대상인접 건물 영향은 지반 침하 · 수평변위가 기초를 통해 구조물로 전달되는 과정 균열은 인장 · 전단 응력 집중, 경사는 부등침하 · 회전, 총변위는 전체 이동량 징후
4. 설치·운영
- 영향 평가 결과 기준 계측 대상 건물 · 측점 선정
- 기존 균열에 균열계를 설치 · 위치 사진 · 도면 기록
- 건물 모서리 · 기둥에 구조물경사계를 수직 · 수평 배치
- 옥상 · 외벽에 측량 프리즘(반사판)을 설치 · 기준점 · 수준 BM 기록
- 공사 전 충분한 사전 계측으로 초기치를 안정화
- 민감 구간은 원격계측 · 실시간 경보 적용
- 사전조사: 균열 · 경사 · 변위, 초기치 · 사진 · 도면 기록
- 착공 · 얕은 굴착: 균열계 · 구조물경사계, 온도 변동 vs 단방향 증가
- 심층 · 양수: 광파 · 경사 · 균열, 부등침하 · 총변위 속도
- 이상 징후: 복합 센서, 공정 중지 · 협의 절차
- 준공 후: 잔류 추세, 사후 모니터링 · 해제 기준
5. 해석·관리
| 징후 | 센서 | 조치 |
|---|---|---|
| 균열 폭 증가 | 균열계 | 굴착 · 양수 · 공법 검토 |
| 경사 증가 | 구조물경사계 | 부등침하 · 지반 변위 |
| 총변위 증가 | 측량 프리즘 · GNSS | 거리 · 굴착 단계 상관 |
| 복수 징후 동시 | 복합 | 긴급 협의 · 공정 조정 |
- 관리기준은 설계도서, 계측관리계획서, 발주처 기준, 인접 구조물 민감도, 굴착심도 기준 현장별로 설정 설계예상변위 · 최대허용변위 를 기준으로 하며, 초과 시 원인분석 · 시공 조정 · 작업 중지를 검토하는 관리 단계를 운영 가능
- 변위속도 · 복수 센서 동시 변화가 단순 절대값보다 중요
- KCS: 현장 계측책임자 · 계측관리계획서 · 측정 · 보고 · 기준 초과 대응
자주 묻는 질문
건물이 많을 때 우선순위는?
거리 · 기초 형식 · 노후 · 용도(병원 · 학교 등) 반영: 위험도 순으로 계측 대상 선정
온도로 균열이 변하는데?
온도 보정 · 일교차 패턴을 기록하고, 지속적인 단방향 증가만 이상으로 판단
사전 조사는 얼마나 해야 하나요?
초기치 안정 수주~수개월 사전 계측이 일반적 민감 건물은 기간 · 빈도를 늘립니다
관리기준 초과 시 절차는?
공사 중지 · 원인 분석 · 보강 · 이해관계자 협의를 계측관리계획서 · 협약 기준 진행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