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계측 개요
- 목적건축 · 인접 구조물은 고층 · 장경간 건축물 시공 중 구조물의 처짐, 기둥 축소량, 균열, 주변건물 영향, 응력 · 변형률을 측정 → 시공 안전과 품질을 확보하는 계측(KCS 3.9). 준공 후 건물 계측을 위한 시공 과정 계측기 설치 · 측정을 포함
- 적용 범위준공 이후 장기 운영 · 교량 · 댐 등 구조물의 변위 · 균열 · 진동 모니터링은 구조물 안전 항목 연계
- 주요 구성와이어식/LVDT 처짐계, 변형률계, 균열계, 구조물경사계, 하중계를 조합 → 구조 거동을 통합 해석 온도 · 지하수위 · 하중 변동과 시간 동기화가 해석의 기본
2. 주요 계측 항목
- 처짐장경간 구조물의 처짐을 와이어식/LVDT 처짐계로 관리
- 기둥 축소량초고층 건물 기둥 · 코아벽체 축소를 변형률계 · 변위계로 측정
- 균열안전에 유해한 균열을 균열계로 감시
- 주변건물굴착 · 진동 등 인접 영향을 균열계 · 구조물경사계 · 와이어식 변위계로 확인
- 응력 · 변형률중대 부재의 응력 · 변형률을 하중계 · 변형률계로 평가
3. 대표 단면·원리
- 측정 대상건축공사 계측은 절대 · 상대 변위, 응력, 균열 폭, 기둥 축소량을 시공 단계별로 기록 · 설계 예측 · 관리기준과 비교 온도 · 지하수위 · 하중에 따른 일상적 신축과 구조적 이상을 구분하며, 계측값 수렴 여부와 변화속도가 판단의 핵심
4. 설치·운영
- 계측관리계획서 기준: 처짐 · 축소 · 균열 · 인접 · 응력 측점 선정
- 경사계는 건물 기울기를 가장 잘 나타내는 위치에 설치
- 기둥 축소량 계측기는 주요 기둥 · 코아벽체 축방향 중심에 설치
- 주변건물은 사전 조사 후 균열 · 경사 · 변위 기준치 확정
- 응력 · 변형률계는 시공 과정 기준 주요 부재에 설치
- 온도 · 지하수위 등 연계 계측을 동시 운영
- 원격계측으로 고층 · 대형 현장을 자동화
- 착공 전: 인접 건물 균열 · 경사, 초기치 · 사전조사
- 굴착 · 기초: 침하, 지하수위, 차등침하 · 인접 영향
- 승장 · 구조 시공: 기둥축소, 처짐, 층별 누적 · 온도 보정
- 구조 완료: 응력 · 변형률, 경사, 수렴 · 관리기준 접근
- 준공 · 이관: 균열, 변위, 장기 모니터링 계획
5. 해석·관리
| 항목 | 계측기 | 해석 |
|---|---|---|
| 처짐 | 와이어/LVDT, 처짐계 | 설계 처짐 · 수렴 |
| 기둥 축소 | 변형률계, 변위계 | 층별 축소 누적 |
| 균열 | 균열계 | 폭 · 속도 추세 |
| 주변건물 | 균열계, 경사계 | 인접 공사 영향 |
| 응력 · 변형률 | 하중계, 변형률계 | 과응력 · 허용 대비 |
- 건축공사 관리기준은 구조 형식 · 중요도 · 설계 예측치 · 현장 조건 기준 설정
- 설계예상변위 · 최대허용변위 및 응력 한계를 기준으로 하며, 변위 수렴 · 변화속도 · 복수 센서 동시 변화 우선 검토
- 준공 시 계측기 이관 · 장기 모니터링 계획 수립
- KCS: 현장 계측책임자 · 계측관리계획서 · 측정 · 보고 · 기준 초과 대응
자주 묻는 질문
구조물 안전과 차이는?
건축 · 인접 구조물은 KCS 3.9에 따른 시공 중 · 준공 연계 계측에 초점을 둠. 운영 중 장기 모니터링은 구조물 안전 항목 연계
기둥 축소량은 언제 측정하나요?
KCS 기준 매 층 승장 시 최소 1회 실시하는 것이 원칙. 콘크리트 수화 · 탈형에 따른 축소 추세를 누적 관리
처짐과 균열 중 무엇이 우선인가요?
고층 · 장스팬은 처짐 · 기둥 축소가 시공성에 직결되고, 균열은 응력 · 구속 문제를 검토. 설계 단계별로 중점이 차이 발생
인접 건물은 흙막이와 같은 센서인가요?
원리는 유사하나 건축 구조 응답 기준 균열계 · 경사 · 와이어식 변위계 배치를 조정 흙막이 hero(005)와 구분
